네,스님. 아직 큰그릇이 못되나 봅니다. 스님을 비난했던 다른정치색의 언니를 시절인연이라 여기고 마음속에서 잘 흘려보냈습니다 ㅡ 거는 시비에 반박하고 싶었지만 그냥 편히 잘삽시다 하고 놓아버렸습니다 ㅡ 곁의 소중한사람에게 집중하겠습니다 ㅡ 마음에 걸림없이 편안해진것도 다 스님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5 07:56:26
고원
인정하고 이해하는 지혜는 참 어렵습니다. 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미움과 증오 만은 말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