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22 영어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수련, 백일특별정진 간담회
“성공한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들어서 의사 표현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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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25 08:58:04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2-25 08:39:44

김숙경

_()_

2024-12-25 08:34:54

이수미향

스님의법문 들으며 올한해도 편안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봉사해준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새해도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12-25 08:23:50

김옥기

스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확한 파악과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소중한 말씀처럼
민주주의는 지켜져야합니다.

2024-12-25 08:22:15

이현주

스님 가르침 잘 새기고 실천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12-25 08:09:24

ㅁ보리상

네,스님. 아직 큰그릇이 못되나 봅니다. 스님을 비난했던 다른정치색의 언니를 시절인연이라 여기고 마음속에서 잘 흘려보냈습니다 ㅡ 거는 시비에 반박하고 싶었지만 그냥 편히 잘삽시다 하고 놓아버렸습니다 ㅡ 곁의 소중한사람에게 집중하겠습니다 ㅡ 마음에 걸림없이 편안해진것도 다 스님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2-25 07:56:26

고원

인정하고 이해하는 지혜는 참 어렵습니다. 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에 미움과 증오 만은 말아야겠다 생각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2024-12-25 07:44:35

이정순

감사합니다^^♡

2024-12-25 07:28:3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2-25 07: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