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어렵게 살아온 탓에 여전히 도움을 받는 것에 익숙하고, 도움을 주는 데는 인색한 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2024-12-19 09:04:37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12-19 08:19:45
자제
수행이라는 것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자기중심을 잡고 그 변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마치 윈드서핑을 하듯이, 파도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그 파도에 올라타는 거예요. 변화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그 힘을 이용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9 08:04:51
감로화
남편의 행복보다 내 행복을 먼저 원하고 있음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넓게 내어 봅니다🙏
2024-12-19 07:30:00
김순자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2024-12-19 07:21: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9 07:19:4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9 07:05:32
명덕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_()_
2024-12-19 06:44:59
가온
질문자에게 해주신 기도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상대방의 행복을 같이 축하해주는 참 감동스런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