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6. 필리핀 마닐라 ▶ 한국 도착, 행복한 대화(15) 성남시
“교회에서만 잘 웃고 집에서는 웃지 않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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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광

나는 행복합니다. 당신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024-12-19 11:30:30

하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12-19 11:03:03

장우

감사합니다.

2024-12-19 10:53:18

김숙경

_()_

2024-12-19 10:48:25

KSY

오프라인 즉문즉설의 매력이
한껏 발휘되었네요.
저도 함께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9 10:07:14

임무진

감동입니다. 초반에는 웃다가 후반에는 눈물이 나네요. 내 행복만 생각했지 배우자의 행복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산 듯 합니다. 그가 행복하니 다행입니다.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는 말씀 떠오릅니다.

2024-12-19 09:55:30

고원

어수선한 시국에 스님께 조언을 구하는 정치인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스님 봉사자님들 모두 모두 고맙고 고맙습니다. ((()))

2024-12-19 09:39:2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2-19 09:35:49

대정진

감사합니다.

2024-12-19 09:24:30

조태희

늘 스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나이가 40대 후반인데도 아직도 스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부족함을 느낍니다. 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 있어주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2024-12-19 09: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