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4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송코, JTS 센터
“사춘기 이후 대화가 줄어든 아들, 어떻게 소통해야 하나요?”
본문보기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7 07:58:1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7 07:42:2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7 06:46:17

감로화

타국의 전통문화를 존중하시는 스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좀 더 넓게 바라보고 이해하겠습니다🙏

2024-12-17 06:39:45

무위성

상대에 대한 존중없이 나와 다르니 틀렸다고 하는 것을 상대를 악마화하게 된다는 말씀 새깁니다. 내맘에 안 드는 것이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 06:38:26

자제

인종 종교 이념 국가를 넘어서 민다나오 분쟁지역에 우리의 미래를 위한 아이들의 학교를 짓는 과정에서 밑바탕이 된 사랑의 실천만이 평화를 이루어간다는 것을 이번 10개 학교 준공식 여정을 통해 확고해집니다. 평화를 가장한 어떠한 폭력도 증오와 폭력만을 증폭시킬 뿐, 이 평화를 만드는 활동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 06:31:52

차덕환

자식을 독립된 인간으로 보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 06:29:57

현은영

고맙습니다.

2024-12-17 06:19:34

이미진

내년에도 많은 학교건축을 요청하니 JTS가 할 일은 끝이 없는 듯~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 수가 적어져 학교가 폐쇄도는 경우가 많은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2-17 06:17:01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2-17 0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