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4 필리핀 민다나오 5일째, 송코, JTS 센터
“사춘기 이후 대화가 줄어든 아들, 어떻게 소통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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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

그러면 둘 다 데리고 놀고 싶으세요?
아고 스님, 스님의 하루팀들, 좀 더 부드럽게 ^^
충격 요법인가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화가 덜 나서 내가 좋습니다.
나를 봅니다. 이치를 살핍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2-17 12:38:29

김숙경

_()_

2024-12-17 11:49:04

범해

정토회, 필리핀에만 200여개 학교를 지었다고.
그 규모와 실행능력에 감탄합니다. 저도 소액이나마 보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 11:31:25

임무진

존중이란 나와 다른 이를 그대로 인정한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내맘대로 안된다고 화내는 나를 봅니다.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2024-12-17 09:40:32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12-17 09:36:51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17 09:33:3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2-17 09:31:0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7 08:41:20

길상

전통을 살린다
어려운 일 입니다

2024-12-17 08:26:11

이선후

스님의 하루팀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2024-12-17 08: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