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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
그러면 둘 다 데리고 놀고 싶으세요? 아고 스님, 스님의 하루팀들, 좀 더 부드럽게 ^^ 충격 요법인가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화가 덜 나서 내가 좋습니다. 나를 봅니다. 이치를 살핍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2-17 12:38:2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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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 11:49:04
범해
정토회, 필리핀에만 200여개 학교를 지었다고. 그 규모와 실행능력에 감탄합니다. 저도 소액이나마 보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7 11:31:25
임무진
존중이란 나와 다른 이를 그대로 인정한다는 말씀이 와닿네요. 내맘대로 안된다고 화내는 나를 봅니다. 다만 알아차릴 뿐입니다.
2024-12-17 09:40:32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12-17 09:36:51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17 09:33:3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2-17 09:31:03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7 08:41:20
길상
전통을 살린다 어려운 일 입니다
2024-12-17 08:26:11
이선후
스님의 하루팀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2024-12-17 08: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