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3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미따뿔, 가뚱온, 학교 준공식
“빈터에 학교가 새로 지어진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싹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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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16 08:13: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16 08:05:42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2-16 07:29:3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2-16 07:26:17

가온

JTS 화이팅!!!

2024-12-16 07:02:20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우리의 미래 입니다.

2024-12-16 07:00:03

현은영

상대를 이해하고 인정하면 내가 좋고, 괴로움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놓치곤 합니다.
잘 깨어 있겠습니다.

2024-12-16 06:58:13

차덕환

아내의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습관을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4-12-16 06:49:59

자제

"아이들은 자신이 어디에서 태어날지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학교는 그러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부교육감의 축사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지역사회 주민들과 기관이 함께 협력해서 이루어 가는 것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기반임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6 06:49:31

이수미향

미따불 학교 준공식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하며 자라나길 발원합니다.🙏

2024-12-16 06:3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