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13 필리핀 민다나오 4일째, 미따뿔, 가뚱온, 학교 준공식
“빈터에 학교가 새로 지어진 것처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싹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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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승

항상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밖이 아닌 나를 바꾸겠습니다.

2024-12-16 13:44:04

김숙경

_()_

2024-12-16 12:17:03

장우

건강하십시오

2024-12-16 11:44:17

성장우

감사합니다.

2024-12-16 10:14:38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4-12-16 10:00:1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12-16 09:46:21

감로화

걷기에도 힘든 길로 무거운 자재를 운반하였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지금 내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2024-12-16 09:39:3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12-16 09:21:19

길상

모두가 같이 합니다.

2024-12-16 09:06:35

고광남

감사합니다

2024-12-16 08:4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