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 정토 경전대학 즉문즉설
“남편과의 관계에서 나만 희생했다는 생각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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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무주상보시는 결국 나를 위한 말씀이었군요. 가족내에서조차 상거래를 하고사니 좀더 내놓은 쪽이 늘 억울한 마음이 들게되나봅니다. 뭔가를 기대하는 마음이 결국 스스로를 괴롭게 만드는 씨앗이 된다는 것을 알고 무주상보시를 행해야겠습니다.

2024-11-05 07:04:56

가온

진리는 문자가 아닌 내삶속에 있다. 작은것이라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11-05 06:45:35

현은영

'진리는 내 삶 속에 있다." 잘 새기고 놓치면 다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11-05 06:42:3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05 06:38:36

이미진

몇년전 금강경 공부하던 때가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그때의 즉문즉설 시간도 참 좋았지요. 경전반 학생들의 감동과 나누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듯 합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1-05 06:25:52

차덕환

스님 감사합니다.
무주상 보시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여 주셔서 잊고 있던 법문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2024-11-05 06:25:0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1-05 06:23:58

이은영

남편과도 상거래 개념이 생기고
자식이 크면 상거래 개념이 생기게 된다는 말씀을 이해하며
손익을 따지지않고 바라는 마음 잘 알아차리겠 습니다.

2024-11-05 06:22:25

지명화

가족공동체 or 작은회사
살펴보니 작은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네요
무주상보시의 뜻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법문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2024-11-05 06:07:4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11-05 0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