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 정토 경전대학 즉문즉설
“남편과의 관계에서 나만 희생했다는 생각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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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광

가족과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5 10:56:59

옥스

상거래를 했기 때문에 여때껏 제가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깨닫게 도었습니다.

2024-11-05 10:39:28

길상

수행자로서 괴로움이 없는 상태를 추구하는 사람은 상거래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2024-11-05 10:33:53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05 10:20:08

ㅁ보리상

네, 그냥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5 10:13:29

임무진

바라는 마음, 이익 보려는 마음에서 괴로움이 생기네요. 괴로움이 안 생기는 방법은 주고받는 거래가 아닌 사랑을 하는 것이군요. 바라지 않고, 기대하지 않고, 그냥 내가 좋아서 합니다. 아내에게도, 아이에게도 그리 합니다. 나는 행복한 수행자입니다.

2024-11-05 09:31:18

김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2024-11-05 09:20:07

정종석

스님께서 "시리아의 어린이들을 위한 배움터의 복구가 수행자의 의무사항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의무라니 ~ ?!! 거듭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5 09:00:08

보람

경전대에서 배웠던 내용을 되새기는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경전대 학생들이 진지하게 불법을 배워나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금강경 법문들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05 08:42:3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05 07: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