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5 심리학 심포지엄 3일째, 취리히 한국 교민 즉문즉설
"자살하는 것도 죄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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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스님과 함께하는 지금 너무 행복하고 자유롭습니다. 꾸준히 부지런히 수행정진 합니다._()_

2024-08-28 08:50:15

일향화

지혜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리석음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8-28 08:50:1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8-28 08:34:48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4-08-28 08:33:26

김봉실

내인생에 주인되어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4-08-28 08:25:34

실비아

스님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으로 살지 않고 지혜로운 사라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_()_

2024-08-28 07:54:27

세명화

오늘 법문을 읽고 욕심을 일으키고 있는 저에게 따끔하게 말씀 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일어나는 마음 잘 들여다보며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8-28 07:50:22

길상

봉사를 하기 위해 스위스뿐만 아니라 런던, 파리,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 먼 길을 달려왔다고 합니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김밥과 떡을 함께 먹은 후 강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024-08-28 07:41:04

감로화

지나친 관심이 자녀에게는 장애가 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성인이 된 아들들을 존중하겠습니다🙏

2024-08-28 07:36:1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8-28 07:2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