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2 북한 전문가 모임, 평화재단 미팅, 한국 출국
“매일 늦게 들어오고, 가정과 아이는 뒷전인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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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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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17:17:27

보람

모든 것은 내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나 하나 고집하지 않고 수순하며 살겠습니다.

2024-08-25 17:03:41

정주희

질문자가 저를 보는 것 같아 뜨끔했습니다.
스위스에서 하시는 죄와 죄책감에 대한 강연도 너무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4-08-25 16:35:09

김은기

감사합니다🙏

2024-08-25 15:48:08

차덕환

감사해요.
결혼생활도 심플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4-08-25 10:59:34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8-25 10:22:4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25 10:09:55

유황연주

감사합니다.
부끄럽고 반성되고 이런 상태를 보니 나를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5 10:05:53

큰바다

아이 핑계를 대지 말고 내 이야기를 하자. 는 말씀이 참 소중하게 들립니다.
사실 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아빠와 잘 지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2024-08-25 09:29:3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8-25 09: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