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22 북한 전문가 모임, 평화재단 미팅, 한국 출국
“매일 늦게 들어오고, 가정과 아이는 뒷전인 남편에게 화가 납니다”
본문보기

무량광

남편과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6 08:53:38

이덕기

제 가슴이 콕콕 찔리는 기분입니다. 핵심을 두고 빙빙 돌려사는 나를 봅니다.

2024-08-26 07:27:51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8-26 05:58:35

우지영

스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24-08-26 05:11:06

dada

자 이제 남편분편 보겠습니다

2024-08-26 01:00:44

CACTUS

남 탓하지 말고 자신의 행동부터 살피는 수행자가 되도록 수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5 23:05:36

이은영

기대를 낮추고 칭찬을 해야한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없다. 는 스님의 말씀새기며 지금.여기.나에게 깨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8-25 22:29:46

엄효빈

문제 될 것이 없는 줄 알면 늘 행복합니다 남편에게 늘 감사합니다

2024-08-25 22:07:0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8-25 20:47:43

한정숙

부처님법을 만나 괴로움 없는 행복한 수행자여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여기에서 행복하기

2024-08-25 17: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