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4 농사일, 수행법회, 故(고) 최영준 선생 추모식
“생활비도 주지 않고 친정에 돈을 빌리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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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8-17 06:55:25

선공덕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참 훌륭한 집안이 따로 없습니다
어쩜 형제분들이 다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지ᆢ

2024-08-17 06:41:3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8-17 06:36:53

박혜영

천도재에 대해 그 뜻을 바르게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런 의식이 두려움에서 비롯되었다는것도 배웁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두려움으로 부터 벗어나도록 꾸준히 수행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8-17 06:28:1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8-17 06:18:3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8-17 06:16:3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8-17 06: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