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8.14 농사일, 수행법회, 故(고) 최영준 선생 추모식
“생활비도 주지 않고 친정에 돈을 빌리는 남편,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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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8-17 10:34:39

방하착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08-17 10:12:24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8-17 10:07:24

김숙경

_()_

2024-08-17 09:33:16

박서연

최영준 선생님의 훌륭하신 삶에 감동받았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4-08-17 09:30:43

이희라

25년전에 손윗동서 부부한테 천만원 빌려주고 1년밖에 안된 차도 주었습니다. 3년이 지나도록 돈을 줄 생각을 안하기에 저희도 이사를 앞두고 있어 잔금도 치러야 하는 상황이라 용기내어 돈을 주시라고 했더니 19명 모여있는 형제자매 조카들 앞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고 집안을 홀랑 뒤집어 놓더니 여자가 잘못 들어왔답니다 그러고는 저희가 준차를 쌩하며 끌고 가버렸

2024-08-17 08:48:43

보현

고맙습니다

2024-08-17 08:35:30

법우자

형님까지 세상을 위해, 약자편에서 평생 헌신하는 삶을 사셨다니.. 부모님이 어떤 분이셨기에 이리 훌륭한 자식들이 자라났는지 놀라고 존경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4-08-17 08:31:43

정명화

스님의 속가의 형제분들도 어려운 사람에게 베품을 실천 하시고 사회에 헌신하시는 훌륭한 업적에 가슴이 뭉클하고 존경합니다.
왕생극락하옵소서_()_

2024-08-17 08:28:36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8-17 08: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