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9. 모내기
퇴직해서 함께 사는 미운 남편,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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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당

내일 있을 6. 13만인대법회가 무사히, 그리고 의미 있게 치러지길 기원합니다!!!

2024-06-12 07:14:59

세명화

모내기 노래가 콧잔등 시큰하게 만드네요.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노래가락을 읽어보니 저절로 흥얼거리게 됩니다.
옛날 얘기 듣는듯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2 07:04:4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12 07:02:42

김숙경

_()_

2024-06-12 06:58:22

정종석

할 일 없는 젊은(?) 노령자가 개인적으론 불행한 일이고, 사회적으론 큰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스님 말씀대로 노인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올인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감샤합니다.

2024-06-12 06:38:37

성인숙

돈 없고 힘없는 노인도 갈 곳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24-06-12 06:38:00

선공덕

남편이 일찍 죽는게 복이라니ᆢ
그런 관계가 되지않게 서로 노력해야겠어요

2024-06-12 06:37:00

감로화

일상이 수행임을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다시 알게 됩니다.
지금 하는 일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차분히 하겠습니다🙏

2024-06-12 06:34:47

문선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러면 이래서 좋고
저러면 저래서 좋은 오늘 하루입니다

2024-06-12 06:32:25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6-12 06: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