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9. 모내기
퇴직해서 함께 사는 미운 남편, 어떤 마음으로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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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6-12 16:22:0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6-12 16:19:57

보리상

가만히 평화와 자비를 느끼고 감사히 생활하겠습니다 욕구불만으로 살지않겠습니다

2024-06-12 16:01:20

유진화

내 걱정은 하지 마라하셨지만 몸이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읽으니 마음이 쓰입니다. 스님 이제 너무 무리하지 마소소. 내일 613 만인 대법회 여법하게 잘 마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평화, 화합, 발전. 대한민국 앞으로 역사를 씁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6-12 13:21:21

차덕환

감사해요.
뭐든지 소일거리를 하라는 말씀

2024-06-12 12:50:22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6-12 11:53:43

KSY

"낮에 일하겠다 하면 호미 챙겨드리고, 밤에 아프다 하면 주물러 드리면 됩니다. 그것이 그 어르신에게 삶의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2 11:27:08

김정희

유익한말씀 잘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6-12 11:16:09

보람

“그런 게 삶의 의지입니다.” 질문자에 맞게 세심하개 설법해주시는 모습에 존경심과 감사함이 우러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4-06-12 10:37:17

대정진

감사합니다.

2024-06-12 10:2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