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소문이나 비난, 욕설, 모함이 지나쳐서 범법 행위에 해당한다면 신고해서 개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적당한 수준이라면 ‘아! 이런 건 세상을 살면서 늘 있는 일이야. 기분이 좀 나쁘지만 금방 지나갈 거야’ 하고 가볍게 넘어가야 합니다. 그 정도는 되어야 건강한 상태라고 볼 수 있어요."
2024-06-10 10:17:11
보람
가볍고 상쾌한! 대중들의 질문을 평생 받는 스님께서는 얼마나 정신력이 강하시고 진리에 명쾌하시면 가능할까요. 스님께 배울 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6-10 10:15:56
유진화
오늘날 지금 현재에서 국민화합,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용성조사님과 지금까지 이어 온 제자분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 역사에 동참할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