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7 6.13만인대법회 준비, 죽림정사 답사, 도문 큰스님 친견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이후 계속 주눅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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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2024-06-10 11:19:10

드림하이

물론 소문이나 비난, 욕설, 모함이 지나쳐서 범법 행위에 해당한다면 신고해서 개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아니라 적당한 수준이라면 ‘아! 이런 건 세상을 살면서 늘 있는 일이야. 기분이 좀 나쁘지만 금방 지나갈 거야’ 하고 가볍게 넘어가야 합니다. 그 정도는 되어야 건강한 상태라고 볼 수 있어요."

2024-06-10 10:17:11

보람

가볍고 상쾌한! 대중들의 질문을 평생 받는 스님께서는 얼마나 정신력이 강하시고 진리에 명쾌하시면 가능할까요. 스님께 배울 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6-10 10:15:56

유진화

오늘날 지금 현재에서 국민화합,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스님의 모습에서 용성조사님과 지금까지 이어 온 제자분들의 모습을 봅니다. 이 역사에 동참할 수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6-10 09:57:35

선우

감사합니다.

2024-06-10 09:46:29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0 09:42:38

하니

감사합니다

2024-06-10 09:35:46

신정화

대한정국!
613은 나라를 구합니다.
나라를, 인류를 구하시느라 수행에 진력을 다하시는 우리들의 법륜스님!
무한 응원올립니다.

근데 건의하나.
나레이션 하는 여자분께서
유월을 유궐로 발음을 하시는 걸 두어번 들었습니다.

물좀을 무좀으로
불삽을 부삽으로
십월을 시월로
육월을 유월로 읽는 예외가 있는 걸로 배웠습니다.
확인 해보시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0 09:19:24

보리상

네 스님 구름가듯이 모든것이 무상함을 알겠습니다 ㅡ 감사합니다

2024-06-10 08:45:24

이수미향

부처님께 감사합니다
스님께 감사합니다.
613만인 대법회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모든 인연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2024-06-10 08: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