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6.7 6.13만인대법회 준비, 죽림정사 답사, 도문 큰스님 친견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이후 계속 주눅이 듭니다”
본문보기

굴뚝연기

햇무리가 참 예사롭지않게 신기하고도 아름답네요~~! 통일위해 동분서주 애쓰시는 스님의 정성에 하늘도,부처님도 감동하셨나봐요^^* 6ㆍ13 만인대법회ᆢ잘 치르시고요ᆢ컬러풀하게 노을이 내려앉은 논사진도 정말 장관이네요^^*
비밀리에 독립운동하시고 [바깥에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건국의 최고 공로자]이신 용성조사님의 법맥을 이으신 법륜스님이 자랑스럽습니다!

2024-06-11 03:08:59

김보민

스님 말씀 새겨듣게습니다. 저또한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괴로웠는데 그모든것이 내면역력이 약해서 괴로웠던거네요. 내생각을 바꿔보도록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6-10 22:28:01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4-06-10 20:15:45

장순민

613만인 대법회를 준비하시는
봉사자님들께 감사합니다.
내문제는 별일 아니니
심리가 불안한것은 병원에서 체크해보고
수행 하겠습니다.
미래가 기대되고 가벼운 마음입니다.

2024-06-10 19:13:55

임영현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6-10 18:06:26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4-06-10 17:04:54

쭈나

저도 상대방의 평가나 불만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저의 문제였군요.
좀더 가볍게 받아들이고 감수하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4-06-10 15:42:5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6-10 15:20:16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4-06-10 13:38:31

사공엽

그 사람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겠지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ㅋ 그냥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일어납니다. 남이 나를 보는 시선보다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 더 중요합니다. 나를 가만히 바라보았더니, 별 문제가 없다면, 남의 시선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스님 덕분에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6-10 11: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