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스님 INEB방문단분들 원만성보살님 모든자원봉사자분들 일체중생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스님의 하루를 도반님들과 읽으며 행복한 하루를 맞이합니다.
저도 95년 정토지에서 스님께서 구걸하는 여인에게 우유값을 주지 않았던 내용의 글을 읽고 스님을 따라 다녀야겠다고 마음 먹었던일이 지금여기에 있습니다. 꾸벅!
2024-06-06 07:35:33
나무
원만성 보살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은 살아계신 부처님이라고 생각됩니다
중생들을 위한 마음이 너무나도 많으신 분이시고 그것을 몸소 실천해가시니 까요
2024-06-06 06:25:18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4-06-06 05:38:06
윤문
법륜스님은 살아있는 부처님 이십니다 건깅하셔서 오래오래 우리곁에서 계셔주세요 스님 존경합니다
2024-06-06 05:34:38
CACTUS
적절하게 방문단들 오실때마다 체험과 견문으로 스스로 느끼게끔 하시는 게 참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6-05 23:19:53
김복분
고맙습니다
잘보고듣고 체험하시는 모습도 보기좋습니다^^
2024-06-05 21:22:38
김정은
원만성 보살님을 찾아가 인사드린 깊은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주상보시의 의미와, 내가 받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 의미를 더 크게 나누는 법을 배웁니다.
2024-06-05 20:56:12
무애심
가난하기 때문에 거지가 되는 게 아니라, 뭘 주기 때문에 거지가 되는구나.'
오늘 가장 마음에 새겨집니다 _()_
2024-06-05 17:32:55
무유
분유 사달라고 한 인도여인 이야기는 스님께 많이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마음에 묵직하게 늘 울림과 슬픔이 동시에 올라옵니다. 저도 늘 모순과 실패 속에서 돌이켜 괴롭지 않고 자유로운 부처길을 갈 수 있도록 수행정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