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말 없는 사람은 할 말이 없는 게 아니고 할 말은 있는데 말은 못 하고 목구멍에 걸려 있는 거예요. 심리적 억압이 되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말이 언제 터집니까? 술 먹고 취하면 터지죠. 그래서 술 먹고 취한 사람이 사랑 고백을 해오면 ‘아, 이 사람은 심리적 억압이 있구나’ 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
2024-05-31 09:39:30
보리상
할말이 없으면 말을 안해도 됩니다 ㅡ눈치보지말아요 ㅎㅎㅎ ㅡ 도법스님과 지홍스님의 향후행보도 궁금합니다 ㅡ응원합니다
2024-05-31 09:25: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5-31 09:25:33
KSY
"말을 해서 문제가 생기지 들어주는 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자기 말을 누군가가 들어주면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들어주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1 09:02:42
오호라
다 같이 겪고 있는 병이라 병 축에도 안 든다는 말씀에 빵 터졌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