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8 6.13만인대법회 준비 회의
“상사와 편안하게 대화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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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등명

심리가 위축된 것이 형성되어서 그렇구나 이해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2024-05-31 16:43:46

보람

마음껏 존경할 수 있는 스님이 계셔서 이토록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5-31 15:31:2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5-31 12:44:19

배병갑

감사합니다

2024-05-31 12:36:38

김숙경

_()_

2024-05-31 12:25:36

범해

성질,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요.
어릴 때 부모님한테 야단 맞고 자란 사림들이 성장해서 동료, 지인들과 대화에 문제가 있군요. 손자녀석들 키우면서 유의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1 11:45:56

진미선

저는 기분에 따라서 말수가 많아지고 적어지고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하기 싫은날이 있잔아요. 그런날 말 안하고 있으면 모임 회원분들이 몬일있냐며 물어보고 제 눈치보고 그러니 기분이 가라앉는날은 모임에 가기 싫고 그럴땐 어찌해야 되나요?

2024-05-31 11:24:52

사공엽

먼저 듣겠습니다. 먼저 이해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5-31 11:22:14

현호

오늘 좋은 것 배웠습니다.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아니면 생긴 대로 살자!
내 현재 모습을 긍정적으로 인정하자!
별 문제 아닌 것을 문제 삼지 말자!

2024-05-31 11:13:08

유진화

큰 손해가 없으면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5-31 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