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등명
심리가 위축된 것이 형성되어서 그렇구나 이해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2024-05-31 16:43:46
보람
마음껏 존경할 수 있는 스님이 계셔서 이토록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4-05-31 15:31:21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05-31 12:44:19
배병갑
감사합니다
2024-05-31 12:36:38
김숙경
_()_
2024-05-31 12:25:36
범해
성질, 사람마다 모두 다르지요.
어릴 때 부모님한테 야단 맞고 자란 사림들이 성장해서 동료, 지인들과 대화에 문제가 있군요. 손자녀석들 키우면서 유의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1 11:45:56
진미선
저는 기분에 따라서 말수가 많아지고 적어지고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말하기 싫은날이 있잔아요. 그런날 말 안하고 있으면 모임 회원분들이 몬일있냐며 물어보고 제 눈치보고 그러니 기분이 가라앉는날은 모임에 가기 싫고 그럴땐 어찌해야 되나요?
2024-05-31 11:24:52
사공엽
먼저 듣겠습니다. 먼저 이해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4-05-31 11:22:14
현호
오늘 좋은 것 배웠습니다.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아니면 생긴 대로 살자!
내 현재 모습을 긍정적으로 인정하자!
별 문제 아닌 것을 문제 삼지 말자!
2024-05-31 11:13:08
유진화
큰 손해가 없으면 생긴대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5-31 11: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