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7 베트남 청년들과의 대화, 행복한 대화(4) 대전
“남편이 제 마음에 공감을 1도 안 해줘서 야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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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

'지금 내가 살아있고 나는 수 많은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는 자책에 빠지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5-30 10:39:10

지명화

감사합니다. 과잉친절도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살피겠습니다. 스님의 혜안을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24-05-30 10:37:32

보리상

네 스님 물에 떠가듯이 살되 계율을 지키며 평안을 추구하겠습니다

2024-05-30 10:12:03

수월심

기도문에 가만히 있겠습니다. 도움되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4-05-30 10:02:49

감로화

남편과 아들들이 요청할 때 까지
가만히~있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대로 가족들이 해주어야한다고 독재자처럼 기대하고 있었음을 참회합니다🙏

2024-05-30 09:36:27

드림하이

‘지금 내가 살아있고, 나는 그 수많은 경험을 통해서 앞으로는 자책에 빠지지 않고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다.’

2024-05-30 09:34:05

KSY

"항상 자기 문제를 남 보듯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에 빠지지 말고 ‘이 일도 지나 놓고 보면 별일 아니다’ 하고 살펴야 사실에 더 근접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감사합니다.🙏

2024-05-30 09:15:15

보람

스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변한다 라는 것을 잊지 않고 변화 속에 살아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0 09:05:02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5-30 09:04:09

이상하

감사합니다.
“지금 여기 내가 살아 있다”

2024-05-30 08: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