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7 베트남 청년들과의 대화, 행복한 대화(4) 대전
“남편이 제 마음에 공감을 1도 안 해줘서 야속합니다”
본문보기

CACTUS

맞습니다. 지금 살아서 움직이고 있다는게 너무 고마운 걸 모르고 사는 것 같습니다.
또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5-30 23:06:59

하니

가만히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0 22:23:37

지혜승

고맙습니다.

2024-05-30 17:41:10

서원

지금 좋은 줄 알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0 16:45:38

사공엽

제가 먼저 듣겠습니다. 제가 먼저 주겠습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아내와 아들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큰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

2024-05-30 15:51:01

풀꽃

지금 내가 여기 살아있다._()_
고맙습니다 스님

2024-05-30 14:38:57

이재준

암울했던 지난일들을 뒤로하고 현재는 긍정적으로
살고 싶은데 아버지는 자주 지난 과거의 상처를 일 깨워 줍니다. 그럴 때면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가는 마음입니다.

2024-05-30 12:20:31

이수미향

모든것은 변화해 가는 이치를 다시 새깁니다. 내 문제를 남의일보듯 !!넘 가벼워 집니다.
자식도 남편도 다 한발 물러서서 보겠습니다
나도좋고 상대도 좋은 관계로~~

2024-05-30 11:18:27

무구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5-30 11:09:25

반야지

스승님 감사합니다.🙏

2024-05-30 10:5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