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4 금요 즉문즉설(온라인, 오프라인)
“아내와의 갈등으로 1년째 별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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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스님의 말씀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걸림이 없고, 막힘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실상은 누에가 제 입에서 나온 실로 스스로의 몸뚱이를 얽어매고는 답답하다. 괴롭다. 몸부림 치는 형국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런 상황을 일깨워 주는 말씀에 감동하니다. 따라서 나는 부족함이 없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7 06:37:28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5-27 06: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