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정종석
스님의 말씀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걸림이 없고, 막힘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실상은 누에가 제 입에서 나온 실로 스스로의 몸뚱이를 얽어매고는 답답하다. 괴롭다. 몸부림 치는 형국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런 상황을 일깨워 주는 말씀에 감동하니다. 따라서 나는 부족함이 없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2024-05-27 06:37:28
희장엄
감사합니다 🙏
2024-05-27 06:3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