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5.24 금요 즉문즉설(온라인, 오프라인)
“아내와의 갈등으로 1년째 별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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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아픈 사람을 병문안 가보면 건강한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가 있고,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에 가보면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습니다. 난민촌에 가서 고향을 떠나 난민 캠프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면 주먹 만한 내 집이라도 갖고 사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 있고, 장애인들을 만나면 내가 장애가 없는 것만 해도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 있습니다

2024-05-27 07:21:5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5-27 07:18:20

이미진

마음의 이치를 잘 알고 있는 그대로 보며 이렇게도 저렇게도 관점을 바꿔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5-27 07:10:2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5-27 07:02:25

감로화

지금이 좋은 줄 알고
가볍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5-27 07:02:14

방하착

감사 또 감사합니다

2024-05-27 06:57:52

이옥희

감사합니다 스님
지금.여기서,행복하겠습니다.

2024-05-27 06:52:01

문기선

감사합니다. 안으로 살피는 연습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4-05-27 06:48:44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5-27 06:40:31

지명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감사합니다

2024-05-27 06: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