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람을 병문안 가보면 건강한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가 있고,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에 가보면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습니다. 난민촌에 가서 고향을 떠나 난민 캠프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면 주먹 만한 내 집이라도 갖고 사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 있고, 장애인들을 만나면 내가 장애가 없는 것만 해도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 있습니다
2024-05-27 07:21:58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5-27 07:18:20
이미진
마음의 이치를 잘 알고 있는 그대로 보며 이렇게도 저렇게도 관점을 바꿔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