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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했음을 참회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지켜보며 격려하겠습니다🙏
2024-04-30 06:53:59
지혜승
엄마의 목표대로 아이를 키웠던 것을 참회합니다. 이제라도 알아 다행이고 부처님 법 배우며 아이와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2024-04-30 06:46:35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4-04-30 06:41:2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4-30 06:28:19
진선미
법문 잘 들었습니다. 나의 목표와 생각으로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관점을 바로 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4-30 06:16:23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4-30 06:11:03
사마타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기 자식을 마음대로 하고 자신의 성공을 강요하며 말로는 아이를 위한다고 한다. 저러니 자식이 어떻게 우울증에 걸리지 않겠는가.. 저 분도 마지막 2가지 질문을 들어보니 여전히 아이가 아니라 자신을 위하고 있다.
2024-04-30 06: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