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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을 배워 이 길을 스승님과 도반님들과 함께 걸어 가고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7 06:51:52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3-27 06:51:51
민병창
살아가는 모습 자체로 모든 것을 보여주시고 깨달음을 얻게 해 주신 부처님, 이젠 법륜스님으로 나투시고 세상을 밝게 하십니다.
2024-03-27 06:47:09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3-27 06:43:54
김애자
침낭 밥솥 들고 ...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2024-03-27 06:37:58
이미진
정토회 불교와 마음공부를 하다보니 개인 생활에만 치중하던 삶에서 세상을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나의 역할을 조금 더 넓혀 가는 귀중한 체험을 하는 중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27 06:24:52
지명화
감사합니다.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불교대학의 목표라는 말씀이 남습니다.
2024-03-27 06: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