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해지는 길이라 이 길위에 있습니다.
공항의자에서도 차안에서도..항상..행복을 위한 개척의 길을 쉬지않으시는 스님..감사합니다.
누워서 잠을 안자고 차에서 비행기에서라도 잘 수 있으니 행복하다는 스님에게 무슨 할말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건강챙기시며..
2024-03-27 09:16:08
이다솔
아프지 않은 것이...건강 이듯
괴롭지않은 것이..행복 이다는 진리의 배움.
불기2568년,서기2024년 대한민국
치열한 경쟁사회의 현실에서
돈,권력,명예등수 줄 세워서
행복등수1등 완장 차려하는...괴로움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신 부처님과 법륜스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