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4 열반재일 법회, 정토불교대학 입학식, 부탄으로 출국
“불교가 현대인들에게 양약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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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Y

"부처님께서는 삶과 죽음을 여일 하게 보셨습니다." 뭉클했습니다.🙏

2024-03-27 09:46:00

김예주

스님 ~
감사 합니다 ~

2024-03-27 09:37:14

이은영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해지는 길이라 이 길위에 있습니다.
공항의자에서도 차안에서도..항상..행복을 위한 개척의 길을 쉬지않으시는 스님..감사합니다.
누워서 잠을 안자고 차에서 비행기에서라도 잘 수 있으니 행복하다는 스님에게 무슨 할말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건강챙기시며..

2024-03-27 09:16:08

이다솔

아프지 않은 것이...건강 이듯
괴롭지않은 것이..행복 이다는 진리의 배움.
불기2568년,서기2024년 대한민국
치열한 경쟁사회의 현실에서
돈,권력,명예등수 줄 세워서
행복등수1등 완장 차려하는...괴로움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신 부처님과 법륜스님 고맙습니다

2024-03-27 09:11:02

성장우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4-03-27 09:04:42

보람

부처님 열반 모숩은 여러번 들었는데 이범만큼은 눈물이 나네요. 깨달음을 남겨주신 부처님 감사합니다. 수행정진으로 부처님 주신 가르침 이어가겠습니다.

2024-03-27 08:49:2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27 08:46:57

무구광

넓은 시야로 바라보고 나의 역활을 확장시켜 나아가겠습니다

2024-03-27 08:41:55

길상

아난다여, 그런 말을 하지 말라. 내가 성안에서 열반에 든다면, 누군가는 올 수 있고, 누군가는 올 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이 숲 속에서 열반에 들면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다 여래를 친견할 수가 있다.’

2024-03-27 08:40:14

무염심

중생을 괴로움에서 구하고자 하신 부처님과 늘 몸소 실천하시는 스님을 보며 자기 괴로움에서도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자신을 참회합니다.

2024-03-27 08: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