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22 8일 출가열반 정진 6일째, 행복한 대화(2) 수원시
“주말마다 찾아오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본문보기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3-25 08:13:2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25 07:57:0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25 07:52:02

해탈광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4-03-25 07:39: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3-25 07:17:44

보리상

네 스님

2024-03-25 07:17:36

길상

일본의 보수세력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억압하고 피해를 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철도 놓아주고, 학교 지어 주고, 공장 만들어 주어서 너희들이 지금 이만큼 잘 사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렇습니다.

2024-03-25 07:09:02

이은영

죄책감갖지말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당당하게~~ 내가 하는 모든 일은 다른 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임이 확연히 다가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그냥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5 06:45:24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03-25 06:38:06

문기선

부처님의 일생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오늘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수행자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분명해진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25 06: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