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드넓고 깊은 행보는 우리가 보기에는 우와~~저게 가능할까? 하지만 그 감동적인 스님의 행보는 '할 수 있는 만큼'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그러니까 초인적인 일정에도 항상 웃으시고 가벼우시고 행복하신가 봅니다. 작은 그릇도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하면 조금씩 조금씩 큰 그릇과 친구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뒤를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2024-03-15 06:39:31
이옥희
빈틈 없는 스님의 일정에 감탄 합니다.
2024-03-15 06:28:15
차덕환
스님의 하루가 저의 하루를 더 보람있게 살도록 채찍질합니다.
감사해요.
2024-03-15 06:26:00
문기선
크메르 소수민족의 절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모든 불자들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