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6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2일째 (퀘존, 키타오타오, 산 페르난도 군청 방문)
“치열하게 살아야 할까요, 느긋하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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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다들 훌륭하십니다🙏🏻

2024-03-09 07:43:43

반야지

조건없는 선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군수님의 그 마음도 이해됩니다.
모든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2024-03-09 07:41:5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3-09 07:36:19

명순

일상에 맞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9 07:25:59

보리상

여유롭게 살라하시면서 스님은 바쁘시네요 ㅡ 몸은바빠도 딴생각없이 심플하게 살면, 그게 가능할것같습니다 스님의 일상이 법문입니다

2024-03-09 07:15:18

길상

문제라고 한다면 많이 쓰고는 싶고, 일은 하기 싫은,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살면 누군가 열심히 일한 희생 위에 내가 살아가게 됩니다.

2024-03-09 07:03:15

도원행

삶을 이렇게도 살 수 있는거 였습니다
좋은거 먹고 좋은거 입고 좋은데 살려고
애쓰고 사는게 다 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나를 위해 소박하게 살면서
남도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2024-03-09 06:51:03

보리

어떤 인생을 살아도 좋다.~ 누구를 도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여 좀더 나은 삶, 행복한 삶....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9 06:38:10

이미진

20년전부터 하시던 일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군요. 저 열정이 식지않는건 자리이타의 삶 덕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09 06:27:18

차덕환

스님
너무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게으리지도 않고 바쁘지도 않게 산겠습니다.

2024-03-09 06: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