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6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2일째 (퀘존, 키타오타오, 산 페르난도 군청 방문)
“치열하게 살아야 할까요, 느긋하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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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겸손하고 검소하지만, 삶에 당당하게 살아기겠습니다.
꾸준히~~~

2024-03-09 09:58:4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09 09:33:28

보현

고맙습니다

2024-03-09 09:09:47

희장엄

감사합니다.🙏

2024-03-09 09:05:07

수앙

신인민군 출신 군수님이나 순수봉사활동만으로 어떻게 행복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군수님의 입쟝을 헤아려보니 과거. 그들의 상처가 짐작이 됩니다.
하지만 이제 JTS와 인연이 되어 참 행복을 느끼길 기원합니다.

2024-03-09 08:42:4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4-03-09 08:21:43

김홍현

군청 겉모습만 봐서는 예산이 딴데 새지 않고 청렴하게 집행된다면 자체 예산으로도 학교른 지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많이 나아졌으나 돈이 부족한것보다 돈이 적재적소에 제대로 안쓰이는게 문제 아닌가요? 필리핀은 우리보다 더하겠지요.

2024-03-09 08:21:42

전혜경

정지한굳은생각에는모든이뤄
진다고봅니다.수고하셔습니다

2024-03-09 08:15:1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03-09 08:14:13

문기선

스님 감사합니다

2024-03-09 08: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