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가 유지되도록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들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채워가겠습니다🙏
2024-03-06 06:41:33
잡초
감사합니다
2024-03-06 06:36:08
이미진
하루종일 전법행자대회 후에도 두부 만드시는 스님 대단하십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전해집니다. 공청회를 통해 의사와 정부간의 타협점 조정하는 것을 국민들께도 알려주면 좋을텐데...소통부족한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3-06 06:35:24
이윤미
가끔 편히 살 수 있는 길은 어떤 길일까?ㅡ생각되어지면서 또한 나태해지는데ㅡ오늘 스님 말씀처럼 어머니의 마음을 되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약하나 내일은 더 단단한 내가 되어봅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6 06:28:08
주디
두부 맛있겠네요^^
2024-03-06 06:27:10
해탈광
감사합니다 🙏🙏🙏
2024-03-06 06:18:12
이은영
이 세상에 필요한 어머니의 마음. 나도 엄마니까..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이때까지 그런 마음으로 활동을 했는가?돌아봅니다. 어쨋든, 나도 좋고 너도 좋은 이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너~~무 세상에 빠져 각박하지않고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은 스님덕택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