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3 전법행자대회, 두부 만들기
“전공의 파업으로 정부와 갈등하는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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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시끄러운 현사회의 스님의 고견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스님 법문으로 들뜨던 내미음도 차분해졌습니다._()_

2024-03-06 08:28:57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06 08:15:52

지혜승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어갑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6 08:07:02

묘향심

지금 내가 한 일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다!’ 그리고 내가 세상에 태어난 보람을 느낍니다.
물론 힘들때도 있지만 ~~힘든 만큼 얻는 것은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2024-03-06 08:05:57

의료인

대도시만 의사가 모자라는것이 아니라 부산만 해도 의사가 상당히 부족하여 의사들의 몸값이 천정부지고 높아도 구할 수가 없고 의사로서의 기능이 안되는 사람도 병원에 남아 높은 연봉을 받고 있고 심지어 이번 의사들 대모 전에도
대학병원에도 의사가 없어 없는과가 있는 실정임 정치적 문제로 가면 안될듯 의사들의 몸값 싸움임 의료쪽에 근무자는 다 안다

2024-03-06 07:54:42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4-03-06 07:52:31

보승

이 세상에 가장 위대한 정토행자님들께 공경하는 마음으로 큰 절 올립니다.

2024-03-06 07:52:17

혜림월

모성애 같은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스님의 모습에 감동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을수 있어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24-03-06 07:51:39

주성

감사합니다~

2024-03-06 07:49:57

혜당

전법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24-03-06 07:3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