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 삼일절 105주년 기념 특별법회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저를 만나주지 않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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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

당시 민중들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나라를 건설하겠다는 목표가 분명했습니다.

2024-03-04 11:28:46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4-03-04 11:27:45

KSY

"현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은 오직 헌법뿐입니다." 스님의 법문에 마음이 웅장해집니다.🙏

2024-03-04 09:58:46

호롱불

결혼까지 생각하던 대상과 끊는 일이 쉽나요? 둘을 모두 만족시키기는 일도 멈추는게조쓸듯십네요. 문제의 주인이 누군지 아는 일이 중요하네요.

2024-03-04 09:55:31

세숫대야

105주년 삼일절 기념식 생생한 기록으로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든것은 나의 선택에 대한 문제라는 말씀 새깁니다()()()

2024-03-04 09:44:42

보현

고맙습니다

2024-03-04 09:29:50

도원행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스님이 괴롭다고 하는 사람에게
늘 자신의 문제라고 말씀 하시는지...
내가 주인이라면
어떤 문제든 내가 열쇠를 쥐고있고
열수 있는건 열쇠를 가지고 있는 나!
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어리석어서 이제야 말길을 알아 듣습니다

2024-03-04 09:29:31

풀꽃

모든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옴을 명심합니다. 나의 선택이고 나의 책임입니다. 지혜의 등불을 늘 가까이 하여 지혜로운이로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_()_

2024-03-04 08:40:3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3-04 08:32:1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03-04 08: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