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3.1 삼일절 105주년 기념 특별법회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저를 만나주지 않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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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향

다시 읽으며 감동과 감사하는 마음을 냅니다~정토회에 몸담고 있는 지금이 내 인생의 최고의 복입나다

2024-03-05 07:20:46

주디

뜻깊은 삼일절 법문 마음에 새겨봅니다

2024-03-05 06:24:32

김지나

이쯤에서 그만두는게 나을것 같네요,,,,이제까지 안만나 준다는 건 이혼한 저 어머니의 남성에 대한 큰 트라우마도 있고, 딸을 의지하고 산 세월이 길것인데,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더군다나 6살 연하라고 하니 믿고 맡길까요?!
첫 단추가 잘못 뀌면 평생 좋지 않습니다

2024-03-04 23:15:20

보람

3.1절 법회 정말 뜻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4 22:54:20

굴뚝연기

[배달문명 시기에 이미 오늘날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 문자가 발명되었고, 3대 가륵(嘉勒) 단군 시대의 업적으로 배달유기(倍達留記)라는 역사적 기록도 만들어졌습니다. 배달유기는....진본으로는 인정을 받지는 못한 역사서입니다. 하지만 어렵게 전해 내려온 이야기라고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역사가 있습니다.]
겨레위한 용성스님의 업적이 묻혀있는것이 못내 아쉽습니다ㅜ

2024-03-04 22:55:35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3-04 21:23:00

박향숙

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
평화통일 만세

2024-03-04 20:26:26

이은영

3.1절 법회의 감동과 교훈을 다시 새겨봅니다.
선택과 결정은 모두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임을 알아 선택에 대한 책임..을 피하기보다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주인된 자세.
명심하겠습니다.

2024-03-04 14:37:1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04 13:56:39

보승

100년 전에 누가 오늘날과 같은 대한민국의 모습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우리는 우리 선조들이 꿈꾸던 것들을 어느 정도 이루어왔습니다.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한 마음 더 내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가지면 좋겠습니다.”..귀한 말씀을 새깁니다

2024-03-04 13: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