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9 미국JTS·캐나다·시드니 정토회 이사회, 부탄 린포체, 국민 가수 방문
“화를 참으니까 할 말을 못 하게 됩니다”
본문보기

감로화

화내지 않고 말하며,
화를 냈으면 바로 사과하겠습니다🙏

2024-03-03 22:38:59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3-03 22:00:01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4-03-03 19:23:17

세숫대야

할말을 다 하되 화내지 않고 하기 고맙습니다()()()

2024-03-03 18:34:09

이은영

고치기는 어려워도 말에 깨어있으면 점차 부드러워지는 경험.
경상도 여자에 아버지의 딸이라 그런지 목청자체가 높은것 같습니다. 수업하는 제 직업에겐 잠도 덜 자고 강조하기 좋은 목소리지만 부드러운 표준말 사용자가 부러운 건 사실입니다.

끊임없이 깨어있기만이 방법인줄 알아..3초 쉬어가기 연습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3 16:59:40

박영기

개독 먹사 똥경 위선자 사탄의 무리들 사라져라 땡추 돌중 파계승 겉모습만 수행자 사라져라 종교가 세상을 걱정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세상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돈벌이 밥벌이 도구로 전락했다 사라져라 말로 떡을하면 온세상이 먹고 남는다 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참된 종교인 많지않다 대부분 생계형 종교인 사이비 종교인 사라져라

수행자

2024-03-03 16:35:23

허양

회내지 말고 할말은 한다ㅡ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3-03 15:01:03

길상

주변에서 동료들이 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시비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서로 다를 뿐이에요. 둘째, 화를 내지 말고 말하라는 뜻입니다.

2024-03-03 13:23:09

연화심

시비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말하기
명심하겠습니다

2024-03-03 12:45:1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3-03 11: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