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0 평화재단·JTS 이사회, 한국 PD연합회 초청 강연
“저를 괴롭힌 사람이 출세하는 걸 보니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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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1. 안에서 보면 대단한 일이 일어난 듯이 보이지만,
밖에서 보면 북한 동포가 굶주리는 일과 전쟁위험 정도가 큰 일로 보인다는 말씀이 외 닿습니다.
과몰입 하지 않겠습니다.

2. 비들기방도 기도처로 삼으니 나에게 고문이 안되었다는 말씀도 좋았습니다.

2024-02-23 08:27:38

이지현

수갑찬 손으로 기도하는 자세를 취하니 좁은 공간이 수행처가 되어 편안함을 얻으셨다는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이러하심을 배워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3 08:13:03

보리상

네 스님 ㅡ남에게 내 목줄을 쥐어주지 않겠습니다

2024-02-23 07:58:0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2-23 07:57:12

고원

놀아나는 감정 잘 살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과 봉사자님들께 ((()))

2024-02-23 07:51:20

핑크

스님,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4-02-23 07:50:12

주성

감사합니다~

2024-02-23 07:44:00

흰 구름

공감이 많이 갑니다. 즉문즉설 내용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024-02-23 07:39:0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4-02-23 07:32:26

구자정

미워하는 마음, 좋하하는 마음 다 어리석음임을 알아차립니다. 고맙습니다.

2024-02-23 07: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