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2.20 평화재단·JTS 이사회, 한국 PD연합회 초청 강연
“저를 괴롭힌 사람이 출세하는 걸 보니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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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항상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4-02-23 11:02:41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2-23 11:01:04

마음의 평화

나를 봅니다.
자각.
내 인생의 주인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도반님들

2024-02-23 10:31:01

박순천대거화

구치소의 불러뻥 당했던 경험을 지혜로 바꾸셨던 스님^고맙습니다~

2024-02-23 10:02:22

홍애연

지금 여기에 깨어있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3 10:01:11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4-02-23 09:54:06

대승(오수현)

스님 큰 깨우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23 09:52:07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4-02-23 09:38:52

엄효빈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 감정을 잘알아차려 어디에 끄달리고 있는지 누구의 노예를 자처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겠습니다.
지금 마음 편안합니다.

2024-02-23 09:20:28

물소리

수갑을 차고도 기도를 할 수 있군요.
감동입니다.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23 09: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