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6. 부탄 답사 4일째, 젬강
“친구들이 은연중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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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안

어떤 관계가 아닐때는 서로 잘 알고 잘지내는 것을 친구라고 마무리 말씀에 나는 어떤 친구인가 돌아 봅니다. 스님 마음 깊이 감사합니다.

2024-02-09 07:16:21

이은영

관계에 대한 정의를 배우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집니다.

부탄에서의 스님의 발걸음.그 속에서의 관찰, 탐구하는 모습에 감탄을 금할길 없습니다.
가능성을 생산해내고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짧은 시간에 더 효율적인 방법연구..더이상 감동할 수가 없을 정도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9 07:10:33

이수정

감사합니닺.

2024-02-09 07:07:02

보명

스님의 걸음 걸음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2024-02-09 07:01:03

서혜

감사합니다 🙏

2024-02-09 06:36:11

세숫대야

부탄 곳곳을 방문하면서 시찰하시는 모습에 경건함이 느껴집니다. 스님의 걸음 걸음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02-09 06:28:27

지명화

감사합니다. 친구는 알고 지내는 사람이라는 말씀에 가벼워집니다. 안전한 부탄의 여정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4-02-09 06:27:17

이미진

부탄 청년들이 농사짓는걸 보니 참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되길 바랍니다. 친구나 가족 등 평등한 관계가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4-02-09 06:27:00

오주희

감사합니다. _()_

2024-02-09 06:26:38

문기선

좋은 친구란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말씀 새기며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삶을 살아가는 연습 꾸준히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9 06: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