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02.06. 부탄 답사 4일째, 젬강
“친구들이 은연중에 저를 무시하는 것 같아요”
본문보기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4-02-12 15:00:34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02-12 09:26:09

문진숙

부탄을 보니 물 하나만 보아도 너무 풍족하게 누리고 살고 있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주민들에게 자재를 주면 스스로 수로를 지을 수 있냐는 질문이나 송아지를 키워 어른 소는 가지고 송아지를 다시 돌려주는 방법 등 늘 자립을 염두에 두시는 질문 속에서 큰 가르침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2 06:24:54

대거화박순천

조곤조곤 지혜롭게 부탄 사람들께 도움말을 주시는 스님, 경이롭습니다.
좋은 친구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처지의 사람이란 말씀이 새롭습니다^^

2024-02-11 06:43:07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02-10 12:10:06

성연

잘들었습니다

2024-02-10 09:41:59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02-10 08:16:53

CACTUS

친구란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을 뜻한다 그동안 친구에 대해 잘못 된 생각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2-09 23:07:26

정목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아 와닿습니다. 주는 것 없이 받으려고만 하지 않았나 싶어 제 욕심을 반성합니다. 도움을 받는 사람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2-09 22:27:36

김지은

스님 법문은 예전처럼 잘 정리해서 올려주시는데, 글과 사진은 퀄리티가 많이 낮아진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동안 늘 감동을 주었던 영상조차 없네요. 부탄 답사는 정토회의 중요한 역사인데 허술한 기록이 안타깝습니다.

2024-02-09 22:2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