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즉문 즉설 듣기만했는데 이렇게30년 인도에 학교를지어. 어린이교육에 성공 하셨어요 존경합니다
스님 합장
2024-01-27 10:59:32
홍숙이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많은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함께 사는세상 기아 질병 문맹퇴치 투게덜
아름다운 세상 함께~~
감사합니다
2024-01-27 10:38:25
박주언
모두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오디오로 들어도 그곳의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2024-01-27 10:27:46
KSY
"그때는 어려웠지만 지나놓고 보니까 하나의 과정이었을 뿐입니다." 어려운 시기의 저에게 큰 위로가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수자타 아카데미 30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쭉 계속되길 소망합니다.🙏
2024-01-27 10:27:06
무량혜
설성봉 거사님께 축원드립니다.
수자타 아카데미 거사님의 부탑 앞에서 기도드렸던 마음이 지금도 울컥합니다.
2024-01-27 10:13:48
범해
스님, 그냥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현생 붓다이십니다.' 라고 밖에 격한 감회를 표현할 수 없네요.
또, ' 몸에는 모든 신체 기관이 있지만 사람들은 얼굴만 인식하기가 쉽습니다. 사실은 몸의 어느 한 부분도 없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얼굴 역할을 했을 뿐이고 많은 분들에 의해서 오늘의 수자타 아카데미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말씀이 감동입니다.
2024-01-27 10:08:57
은혜
삼부 꾸마르님의 편지를 통해 수자타 아카데미 가족분들이 느꼈을 마음이 전해집니다. 더 이상 공부할 수 없겠구나 느꼈던 그때의 위기도 스님께서 사실을 사실대로 보시는 덕분에 오늘의 수자타 아카데미가 있겠지요. 감동입니다. 스님의 하루팀 감사합니다.
2024-01-27 10:05:11
한주희
감동해서 울다가 불꽃놀이보고 허겁했습니다.
2024-01-27 10:01:51
선공덕
인도에서 보았던 삼부의 감동적인 편지에 저도 뭉쿨합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동참 계속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진정한 부처님의 제자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