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5 금요 즉문즉설
“참아보려 하지만 감정 조절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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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알아차림 이 방법만이 고통의 윤회에서 벗어나는 길이라는 것을 잘 살피겠습니다.

2024-01-08 0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