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7 필리핀 ▶ 한국 귀국
“십여 년 전, 제 돈을 돌려주지 않은 사람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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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재물이나 물건이나 돈은 원래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다만 재화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인류가 소유권에 대해 사회적인 약속을 한 거예요

소름돋는 통찰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어떻게 세상과 조응해서 살 수 있을까요. 세상의 모순을 어떻게 보실까요. 궁금할 따름입니다.

2023-12-20 10:24:23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12-20 10:19:30

김숙경

_()_

2023-12-20 10:11:08

혜당

편두통에 설사라니.....ㅠㅠ
부처님 열반때가 생각 납니다.
부디 속히 회복하시길!!!

2023-12-20 09:23:37

지명화

본래 내것이 없다. 말씀 고맙습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내것이라고 집착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는거 같습니다.

2023-12-20 09:19:36

오늘도행복

감사합니다.

2023-12-20 09:03:10

길상

‘본래 내 것이 없다’는 수행적 도리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2023-12-20 08:37:31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20 08:18:53

도종

"본래 내 것이라 할만한 것이 없다." 또 한번 번뜩이게 알아차립니다 스님께서 언제까지나 늘 건강하시면 온 인류에게 얼마나 큰 복일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3-12-20 08:17:1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3-12-20 08: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