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7 필리핀 ▶ 한국 귀국
“십여 년 전, 제 돈을 돌려주지 않은 사람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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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원

'본래 내 것이 없다'
법문 감사합니다_()_

2023-12-21 07:35:29

김미자

'본래 내 것이 없다'는 수행적 도리로 자유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1 06:21:2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12-21 06:06:32

묘향심

아침 수행하고 '스님의 하루'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1 06:00:38

CACTUS

항상 문제는 집착에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본내 내 것이 없다 라는 도리를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12-20 22:57:45

세숫대야

본래 내것이란것이 없다라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3-12-20 22:23:25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2-20 22:15:03

보리상

스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3-12-20 21:02:06

ㅇㅇ

스님의 빠른 회복을 빕니다!
오늘 포스팅을 보고서, 그동안 당연한 것처럼 무심히 읽었던 스님의 하루.. 많은 님들의 수고로 스님의 일상을 제가 읽을 수 있는 것에 생각이 닿았습니다, 늘 스님 소식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토회의 모든 자원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3-12-20 20:48:36

박민정

본래 내 것이 없는데 자꾸 내것 같아 욕심내니 괴로움이 끊나질 않습니다. 제 어리석음을 알아 다행입니다. 스님,감사합니다.

2023-12-20 19:5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