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0. 영어 통역 즉문즉설, 광주전라지부 회원의 날
“부모님이 빌려 간 돈을 갚으라고 하니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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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언제나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나의 바램때문에 누군가를 원망하는 마음은 결국 나를 병들게 했습니다. 이제 스님께서 알려주신 올바른 관점덕분에 어리석음에 빠지지않고 지혜롭게 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3 09:47:50

세숫대야

딱 봐도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해야 할거 같은 나의 문제가 되면 나부터 방어하게 되는것이 현실인거 같습니다. 어리석음을 참회하게 해준 질문자에게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3-12-13 09:31:52

김계화

자기방어가 자동으로 작동하기에 옛일까지 끄집어 부모원망한다는 얘기가 나자신의 얘기같아서 크게 반성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큰은혜에 감사하며 매일 기도하지만 아직도 잘안될때가 많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3-12-13 09:11:57

에공

자식 서운할거 없음
아버지도 노후마련 해야 하잖아요? 부모자식이여도 빌려간 돈은 값아야지요?님이 아버지 평생 챙길거 아니잖아요?
아버지도 평생동안 일하면서 돈벌어놓은 돈이잖아요 자식돈도 아니고
키워주신거만 해도 감사하다고 생각하세요
한번에 못드리면 한달에 얼마식 값으면 됩니다 돈없어서 못값는건 말이 안되요 일하고 계시잖아요

2023-12-13 08:52:02

주성

감사합니다~

2023-12-13 08:46:37

무량혜

단비와 같은 스님의 시원한 즉문즉설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 원아의 감소를 각오하면서까지 가르침을 실천하는 유아원 운영자님의 실천이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2023-12-13 08:43:29

소비

자기방어심리를 잘 알아차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2-13 08:27:01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12-13 08:10:18

장순민

감사합니다.

2023-12-13 08:04:26

정형화

어디선가 누군가를 부르면 나타나는 법륜스님. 중생에게 하나라도 깨우침을 주기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스님 건강하시기를 항상 부처님께 기도드립니다

2023-12-13 07:4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