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2.10. 영어 통역 즉문즉설, 광주전라지부 회원의 날
“부모님이 빌려 간 돈을 갚으라고 하니 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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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항상 어두운 길에서 등불이 되어주시는 스님~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고 살아갈수 있어 고맙습니다^^

2023-12-14 06:26:58

진영희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3-12-14 06:09:51

이해원

스님의 하루와 더불어 하루하루를 수행하는 자세로 살아가는 요즘은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3-12-14 03:19:43

CACTUS

자식으로써 당연히 부모가 주는 돈은 갚지 않아도 된다는 자기 방어적 정신작용이 우리 자식들은 도와 준다해도 자기자신이 알아서 한다고 하는 정신에 새삼 고마움을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23-12-14 02:09:52

이효진

전주에서 수행연습 하고 있는 정토행자 입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합장.

2023-12-13 22:58:58

박민주

사랑합니다

2023-12-13 21:48:13

KSY

"‘부모가 그럴 수 있느냐’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은 자기를 방어하려는 정신 작용입니다." 순간순간 제 자신을 잘 살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3-12-13 20:23:57

봄봄

나도 내 합리화를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집착에서 벗어나겠습니다

2023-12-13 19:37:51

김윤희

미워할 이유를 찾아 내 방어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인이니 합당하지 않다는 말씀 저에게 적용하겠습니다.

2023-12-13 18:49: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12-13 17: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