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만 고집하며 시부모와 시집 형제들을 미워하며 남편이 그들과 관계를 끊어주기 바랬던 마음 참회합니다. 돌이킬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10-28 07:35:37
김복분
고맙습니다()
2023-10-28 07:32:18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0-28 07:31:50
지명화
우선 내가 먼저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 남습니다.
상대를 이해하는 일이 결국은 내가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해 지기 위한 길임을 살핍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8 07:31:15
소풍
"남편이 그러는게 시댁편을 드는게 아니다"라는 말씀에 크게 공감됩니다 남편도 힘들거예요 어렵겠지만 질문자님이 먼저 남편의 편이 되어 줘보세요 남편의 마음을 헤아려 주다보면 남편은 곧 내편이 될겁니다 이럴때 남편 앞에서 시댁 흠을 잡지 않고 내가 힘들어서 못하는것이지 그들이 나빠서가 아닌것으로 해야 남편도 나의 힘듬에 공감할거예요 힘내세요 질문자님
2023-10-28 07:27:35
명덕(섭)
감사합니다
2023-10-28 07:24:33
가인
불교의 가르침은 ‘무유정법(無有定法)’입니다. 정해진 법이 없다는 관점이 딱 서야 합니다. 정답이 있다고 생각해서 정답 찾기를 하게 되면 ‘너는 틀렸고 나는 옳다’ 하는 생각으로 빠지게 됩니다. 이것은 중도를 벗어난 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