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25 종교인 모임, 평화연구 세미나, 수행법회
“시댁의 모진 말에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 남편이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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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러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3-10-29 11:03:08

사랑부자한개

감사합니다.

2023-10-29 08:23:09

명덕

남북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스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일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쟁에 비교하면 ~

2023-10-29 06:26:57

정윤주

내가.선택한걸.
시른사람이 떠나면 끝...
직장에서 생판모르는 분들한테.
욕먹는다.
돈주는 직장이니 . 내가 여길 그만두던지.하면서.
지내는데...
그게 못버티면 그만 둬야 한다는 생각도
하구있다..
시르면 떠나면 됀다.
단순하다....


2023-10-29 01:11:26

박순덕

수행적 관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2023-10-28 23:46:37

CACTUS

각자 스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게 다를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이지만 지금 여기 나에게 깨어있기 라는 말씀은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8 22:59:52

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10-28 22:38:04

마음의 평화

수행의 관점은 남이 아닌 나를 바꾸는 것.
남 탓하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행복하게 사는 것.
감사합니다 스님.

2023-10-28 21:51:38

보리상

방향을 잡습니다

2023-10-28 21:43:12

스님이 틀렸어요. 결혼은 어른이 하는 거에요. 어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해야하고 자기가 선택한 아내와 자식의 편이 돼야 가정이 평온해지는게 이치입니다. 스님입장에서는 부처의 마음으로 살라고 하시는 거겠지만 그게 안되니까 그러고 살지요. 중생은 중생에게 물어야해요. 전문가상담을 해야지 스님께 가정사 묻는 자체가 무례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3-10-28 21: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