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17 발우공양(베트남 청년들), 밤 줍기, 울산교육청 강연
“왕따를 당해 자살한 학생이 자꾸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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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경

스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개인의 경험이 트라우마로 머물지 않고 다른 일로 승화시켜 경험이 약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3-10-20 06:10:01